2009/09/22 16:25

[디자인 사회 외침] '디자이너의 사회적 역할' 세미나 9월19~10월10 work

 

 

 

 

 

 

[주제]

 

디자인
사회
외침

- 디자이너의 사회적 역할

 

 

 

 

 

[기획 의도]

 

우리의 삶 속에 디자인은 모든 것에 존재하고 함께 숨 쉬고 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회 현상이라든지 외적인 요인에 의해서
디자인의 방향이 부정적 성격을 가지게 된 부분도 적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본래 디자인의 취지에 맞는 모습으로 돌아가고,
그것에 대해 고민하려한다. 앞으로 더욱 커져가는 디자이너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한국 디자이너로써의 한국의 여러 가지
사회적 현안들을 대해서 사회적으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장소]

 

09월19일 

09월26일

세종대학교 진관홀 7층 산업디자인과 세미나실

 

10월10일

숙명여자대학교 창학 B142호

 


 

 

 

[일시 및 주제]

 

9월 19일

한국의 저항문화운동과 사회디자인 - 김영철

 

한국의 저항문화운동의 성격과 특징, 즉 ‘전통과 민족에 관한
문제의식-정체성, 현실사회에 대한 변혁적 문제의식-현실주의,
소통방법과 절차에 대한 문제의식-소통’이라는 관계해석을 통해
‘사회 민주주의’, ‘문화 민주주의’, ‘생활 민주주의’라는 차원에서
각각의 구체적인 현재의 사회디자인을 분석한다.

 

9월 26일

사회디자인 탐구와 사례 발표 - 홍석일

 

디자이너로써 여러가지 사회의 기여하는 활동들을 연구하고
실천한 사례들이 있다. 디자이너로써 사회에 기여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우리들은 이 기업들이나 단체의
사례들에 대해서 알아보고 디자이너로써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다.

 

10월 10일

미래의 건축디자인 - 주수웅

 

건축이란 우리의 삶에서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건축디자인에 따라서 우리의 생활 패턴과 환경등이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시대에 따라 그리고
여러 건축디자이너에의해서 여러 건축물들이 탄생하였으며
지금 우리와 함께 숨을 쉬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건축디자인은 어떠해야 될까.

 

에드버스터스 사례 발표 - 외침프로젝트

쿨한 것 뒤집기(uncool), 마케팅을 역이용하기(de-marketing),

광고 언어를 반소비문화운동에 응용하기(subvertize)등.

그간 <애드버스터스>를 움직여 온 이상과 이데올기적 투쟁의 도구들은 대충 그런 것이었다.

에드버스터스는 상업주의를 디자인으로써 비판하고 바꾸기 위하여

꾸준히 노력해온 디자인 잡지 회사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여러가지 비판들이 쏟아지는 에드버스터스.

우리는 에드버스터스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와 그들의 행보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한다.

 
 
 

 

 

[강의자이력]

 

김영철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시각디자인과 석사과정 졸업

 

사계절 출판사 <한국생활사박물관팀> 아트디렉터 역임
서울시립대 시각디자인과 겸임교수 역임

 

현 AGI 대표
현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강사
현 ACA 커뮤니케이션디자인 교수

 

 

 

홍석일

서울대학교 대학원 디자인학부 박사과정 수료(시각디자인 전공)
미국 Pratt Institute, Art @ Design 대학원 졸업(MFA:컴퓨터 그래픽스 전공)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학과 졸업(BFA:시각디자인 전공)

 

한양대학교 디자인대학 교수 역임
한국디자인학회 이사 역임
대한민국 산업디자인전 심사위원 역임
삼성전자 디자인 자문교수 및 삼성디자인멤버쉽 지도교수 역임
한국 시각정보디자인협회 사무총장 역임
LG Ad, 한컴 등 광고 대행사 제작부 근무

 

현 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시각디자인학전공 교수
현 서울특별시 디자인위원회 위원
현 강원도 디자인강원 자문교수단 위원
현 원주시 디자인위원회 위원
현 행정안전부 디자인 자문위원
현 국토해양부 디자인 자문위원
현 대검찰청 디자인 자문위원
현 한국공공디자인학회 학술부회장

 

 

 

주수웅

인하대학교 건축공학과 졸업
(주)대우/서울건축(주)
Daewoo Co./SAC. International LTD.
종합건축사사무소 명승건축 (주)

 

광운대학교 건축과 겸임교수 역임

 

현 종합건축사사무소 명승건축 대표이사 사장
현 대한건축사협회 회원
MEMBERSHIP
Member of Korea Institute of Registered Architects (KIRA).

 

 

 

 

 

[강의 프로그램]

 

2:30 - 3:00 참가자 입장
3:00 - 3:20 외침프로젝트 소개
3:20 - 3:30 세미나 소개
3:30 - 4:20 강의자 1차 강의
4:20 - 4:30 휴식
4:30 - 5:30 강의자 2차 강의
5:30 - 6:00 질의응답 및 토론
6:00 - 6:10 행사마무리

 

 

 

 

 

[참가비]

 

세미나 모두 참가시 1만원
세미나 택1 시 5천원

 

온라인상으로 선예약을 받되, 현장예약도 가능합니다.

단, 현장예약 시 좌석이 매진되었을 경우 입석으로 참관하셔야 됩니다.
 

 

 

 

[참가신청]
http://blog.naver.com/projectshout

 

 

 

 

 

[오시는길]

 

세종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주관]

 

외침프로젝트
2009년 2월에 결성된 디자인 프로젝트 팀.
시각디자인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멤버들을 중심으로
사회의 문화적 현상과 이슈들을 단순히 하나의 콘텐츠로 다루는 것이 아닌,
보다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실천적 디자인 행위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활동경력
코리아디자인위크 2009 뉴디자이너부문 전시 (2009.5.1 - 5.17) 구서울역사
외침프로젝트 2009 <제 0의 전시> 팀 기획 전시 (2009.8.1-8.7) 성북갤러리

 

 

 

 

 

[문의]

 

연락처:    010 8787 2392 김영준

이메일:    projectshout@naver.com

홈페이지: http://projectshout.org

블로그:    http://blog.naver.com/projectshout

 

 

 

 

-

 

디자인이란 대부분의 경우, 어떤 것을 그 참 모습과 다르게 보이도록 만드는 일이 아닐까?
바로 그 점에서 나는 능숙하고 강력한 도구를 지니고 있는 우리 디자이너들이 세상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했다.
디자이너들은 더러운 석유 회사를 '깨끗하게'보이도록 만들고,
자동차 홍보 책자를 자동차보다 수준 높게 만들고,
스파게티 소스를 마치 우리 할머니가 준비하신 것처럼 보이게 만들고,
시시한 분양 아파트를 최고로 멋져 보이게 만들고 있다.
이 모든 게 괜찮단 말인가,
아니면 디자인을 비롯한 많은 다른 직업들이 이정도 차원까지 타락했단 말인가?

 

Tibor Kalman, Print. 1997


2009/07/19 01:13

외침 프로젝트 2009 <제 0 회 전시> 8.1~8.7 성북갤러리


 

외침 프로젝트 2009

Project SHOUT 2009


세상과의 소통을 위한 첫 걸음

The First Step to Communicate with the World


<제 0 의 전시>

The Premiere Exhibition


 

외침 프로젝트


2009년 2월 만날 수 없을 것만 같이 각자 다른 환경에서 디자인을 해 왔던

열 명의 디자이너들이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디자인을 위해 모였습니다.


외침프로젝트는 단순히 하나의 컨텐츠로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것이 아닌,

보다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실천전 디자인 행위에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우리가 속한 세상과의 소통과 디자인의 역할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외침의 첫 걸음이 2009년 8월 1일 시작됩니다.


 

제 0의 전시


제 0의 전시는 어쩌면 길고 긴 디자이너의 긴 항해를 향한 스스로의 다짐의

결과물들입니다. 외침 프로젝트는 보다 진정성 있는 디자이너들로 거듭나고자

일보 전진을 위한 후퇴의 발걸음을 주저하지 않으려 합니다.


갓 세상에 나온 디자이너들이 바라보는 세상,

그리고 우리 스스로를 되짚어 보려는 시도,

0회 전시는 그 첫 걸음이자 1회를 향한 스스로와의 약속입니다.


앞으로 외침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사회를 위한 디자이너가 되어가는 길고 긴 과정 속

그 첫 걸음이 바로 0회 전시 입니다.



참여 디자이너


김영준 | 김영훈 | 변민수 | 손혜인 | 심규하

원미연 | 이주현 | 이혜영 | 정새롬 | 최명환


 

전시기간 : 2009년 8월 1일 - 2009년 8월 7일


전시장소 : 성북 갤러리 (02-747-8666)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까지


관람료 : 무료


오시는길 :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 도보 200M

               버스 그린_1111,2112

               버스 블루_101,102,149,104,106,107,140,143,150,151,710,

                             171,172,273 ,272,108,109,162,160


 

웹페이지: http://projectshout.org

블로그 :  http://blog.naver.com/projectshout

문의 :    projectshout@naver.com


 

*오프닝 : 2009년 8월 1일 오후 4시

          외침프로젝트 소개 및 PT Tour와 함께 소박한 다과회를 준비하니,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외침의 첫 걸음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6/30 05:37

공감 work

연세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크리스찬 기도 모임 로고
 
공감


2009/05/22 15:46

Stop Me (featuring Daniel Merriweather)


Stop Me (featuring Daniel Merriweather)
minister.egloos.com


"Stop Me (featuring Daniel Merriweather)"

2009/05/15 00:19

<외침 프로젝트 2009> 굴림 체, 아는 체, 모른 채

코리아디자인위크2009

외침프로젝트

<외침 프로젝트 2009> 굴림 체, 아는 체, 모른 채

<Project SHOUT 2009> Pretend to Know, Do not Know, Gulim Font kNews

 

디자이너

변민수, 손혜인, 김영준

 

외침 프로젝트란

외침은 전국의 시각디자인 전공자 졸업 및 재학생들로 구성된 자발적인 디자인그룹이다. 외침은 여러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는 것을 주목적으로 2009년에 결성되었다. 올 8월 1일 성북갤러리에서의 공식적인 제0회 전시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활동을 전개해 나아갈 예정이다. 외침은 단순히 사회적 이슈라는 것을 하나의 컨텐츠로 다룰 뿐인 기존의 디자인 결과물 양산주의에 문제의식을 갖고,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실천적 디자인행위를 통해서 디자인 관련 종사자는 물론 대중에 이르기까지 섬세하게 얽혀있는 삶의 디자인 현안들을 창의적으로 보여주는 진정성있는 디자인그룹을 목표로 삼고 있다. 이번 굴림 프로젝트는 앞으로의 외침이 다루게 될 사회적 이슈와 방향에 관한 그 첫 번째 실험작으로 기획되었다.

 

굴림체를 다루게 된 배경

이 세상에는 여러 금기들이 존재한다. 한국의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단연 ‘굴림체 사용금지’란 실로 금기 중의 금기로 여겨지고 있으며, 특히나 학생 신분으로 굴림체를 사용한다는 것은 이유를 막론하고 도저히 용납이 안 될 정도의 관념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그렇다면 과연 굴림체는 왜 사용하지 않아야하는가? 왜 금기시 되고 있는가? 여러 가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역사적으론 일본의 나루체에서 유래하였고, 한글 고유의 미감도, 특징도 없는 그냥 무미건조한 서체이며, 폰트로서의 완성도 또한 조악하다는 등의 이유로 학교에서부터 금기시 되어오고 있는 형편이다. 그러나 최근 모니터 환경 상에서의 테스트 결과 굴림체의 가독성이 높은 편으로 새롭게 인식되고 있으며, 이는 이미 폰트업계에선 중론인 현실이다. 윈도우의 기본 서체로 보급된 이래 수십 여 년 간 대중적인 사랑 아닌 사랑 속에 꾸준히 사용되어온 굴림체. 그 굴림체를 둘러싼 사회적 이슈에 대하여 ‘외침’은 그동안 무조건적 금기대상으로 여겨져 온 굴림체를 디자이너의 목소리로 다시금 생각해보는 자리를 마련코자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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